이요한(OFA), 해피로봇레코드 합류…데이브레이크·소란과 한식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요한 /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이요한 /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이요한(OFA)이 해피로봇 레코드의 아티스트로 새롭게 합류한 소식이 2일 공식입장을 통해 발표됐다.

해피로봇 레코드는 “이요한(OFA)은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목소리, 뛰어난 연주력을 지닌 아티스트다. 그가 선보였던 음악, 앞으로 보여줄 곡들이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합류 이유를 밝혔다.

이요한(OFA)는 최근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 해피로봇 레코드의 첫 쇼케이스 ‘NEW WAVE vol.1’에서 공개됐다. 쇼케이스에는 레이블의 식구인 노리플라이, 소란, 김민석(멜로망스)가 참석해 이요한(OFA)의 시작을 축하하며 새 출발을 함께했다.

이요한(OFA)은 해피로봇 레코드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아티스트로 매력적인 저음과 연주력을 가진 뮤지션이다. 2015년 Mnet ‘슈퍼스타 K7’를 통해 처음 대중에게 모습을 보인 그는 아티스트 크루 쿤스트블룸의 멤버로도 활동하며 폭넓은 음악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는 멜로망스의 김민석과공동 작업한 ‘눈부셔’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눈부셔’는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사랑의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오는 13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해피로봇 레코드는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소란 등이 소속된 음악 레이블로 신인 아티스트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