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00만 관객 눈앞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마녀' 포스터/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영화사 금월

영화 ‘마녀’ 포스터/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영화사 금월

영화 ‘마녀’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녀’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29만68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95만8809명이다.

‘마녀’는 아동보호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날, 홀로 탈출한 후 기억을 잃고 살아온 자윤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뒤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탐정:리턴즈’는 일일 관객수 15만2464명, 누적 관객수 282만990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3위는 일일 관객수 6만9330명을 동원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차지했다.

‘허스토리’는 한 계단 상승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수는 3만4244명, 누적 관객수는 20만3579명이다. ‘오션스8’는 일일 관객수 3만248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