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여장한 채 ‘북극성’ 라이브…‘히든싱어5’ 탈락 벌칙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강타 / 사진제공=강타 SNS

가수 강타 / 사진제공=강타 SNS

가수 강타가 여장을 했다. JTBC ‘히든싱어5’ 벌칙 때문이다.

강타는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장을 한 채로 ‘북극성’을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그러면서 “벌칙수행! 기분 안 좋으신분을 시청 후 기분이 더욱더 안 좋아 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고 적었다.

앞서 강타는 지난달 17일 방송된 ‘히든싱어5’에 원조가수로 출연해 모창 가수들과 노래 대결을 벌였다. “만약 내가 탈락할 경우 여장을 하겠다”고 밝힌 그는 실제로 3라운드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히든싱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1일 방송되는 3회에는 가수 싸이가 출연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