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손나은 활약에도 시청률 소폭 하락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JTBC ‘아는 형님’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아는 형님’은 5.7%(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직전 방송이 나타낸 6.0%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컴백을 앞둔 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특히 손나은은 “허리가 18인치”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오는 2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신곡 ‘1도 없어’를 처음으로 공개해 환호를 얻기도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재방송은 2.0%,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2.1%를 각각 기록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