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부터 러블리즈까지…‘인기가요’ 컴백 무대 ‘풍성’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샤이니(위부터), 뉴이스트W, 모모랜드 / 사진제공=SBS

그룹 샤이니(위부터), 뉴이스트W, 모모랜드 / 사진제공=SBS

그룹 샤이니와 러블리즈, 뉴이스트 W 등이 1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을 공개한다.

먼저 샤이니는 정규 6집 세 번째 음반 타이틀곡 ‘네게 남겨둔 말’의 무대를 펼친다. ‘네게 남겨둔 말’은 샤이니 멤버들이 고(故) 종현에 대한 마음을 담아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마지막까지 함께 채워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아련한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는 신곡 ‘투나잇(Tonight)’도 함께 무대에 올린다.

러블리즈는 야외무대에서 신곡 ‘여름 한 조각’을 보여준다.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노래에 청량한 목소리로 여름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전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뉴이스트W는 신곡 ‘북극성’과 ‘데자부(Dejavu)’ 무대로 컴백을 알린다. ‘뿜뿜’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모모랜드는 새 음반 타이틀곡 ‘배엠(BAAM)’과 수록곡 ‘온리 원 유(Only one you)’를 무대에 올린다. 데이식스의 신곡 ‘슛 미(Shoot Me)’와 엘리스의 ‘섬머드림(Summer Dream)’ 컴백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블랙핑크, 비투비, 엔플라잉, A.C.E, 칸(KHAN), 온앤오프, 프로미스나인, 이달의 소녀 yyxy가 출연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