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간 ‘런닝맨’, 비행 곡예 도전에 ‘후덜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영국 윙 워킹 체험장에 도착한 '런닝맨' 출연자들 / 사진제공=SBS

영국 윙 워킹 체험장에 도착한 ‘런닝맨’ 출연자들 / 사진제공=SBS

SBS ‘런닝맨’ 멤버들이 윙 워킹(날고 있는 비행기 날개 위에서 하는 곡예)에 도전한다.

1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벌칙 수행을 위해 영국으로 간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전소민, 이다희, 이상엽은 윙 워킹 체험장을 찾는다. 윙 워킹에 도전하게 될 멤버는 총 3명으로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관심이 쏠린다.

앞선 녹화에서 멤버들은 윙 워킹 체험장에서 경비행기를 직접 보자 극도의 긴장감으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시속 217km의 시범 운행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결과 최종 벌칙자 3명이 정해졌다고 한다.

반면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홍진영, 강한나는 스위스로 호화 여행을 떠났다. 만년설 알프스 산맥에서 여름 스키를 체험했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