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섬머송…러블리즈, 오늘(1일) 신곡 ‘여름 한 조각’ 발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러블리즈 '여름 한 조각' 표지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여름 한 조각’ 표지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러블리즈가 1일 정오 신곡 ‘여름 한 조각’을 발표한다.

‘여름 한 조각’은 러블리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여름 시즌송이다. 사랑에 빠진 감정을 얼음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와 쉽게 귀에 감기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노래다.

멤버 진은 건강상의 문제로 이번 신곡에 함께 하지 못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진은 정밀 검사를 받고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회복되는 대로 팀 활동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블리즈는 지난달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9일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에서 ‘여름 한 조각’ 무대를 선공개했다. 청량한 에너지와 발랄한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불러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