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김준현-신아영-딘딘-알베르토 몬디, 지하철 안전 방송 목소리 참여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서울지하철안내방송사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서울지하철안내방송사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MC 김준현,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가 서울 지하철 안전 방송에 목소리로 참여한다.

MBC플러스와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29일 “서울교통공사 홍보대사인 김준현,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의  ‘지하철 안전 약속 지키기’ 음원 방송이 총 7개역에서 매일 15분 간격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김준현의 목소리는 2호선 강남역과 김준현이 어린 시절 살던 동네가 있는 7호선 광명사거리역에서 방송된다. 아나운서 신아영의 음원 방송은 5호선 광화문역과 3호선 경복궁역에서 한국어, 영어 2가지 언어로 교차 송출한다.

래퍼 딘딘의 목소리는 젊은 층이 많은 6호선 합정역과 4호선 명동역에서 방송된다. 또한 알베르토 몬디의 방송은 그의 고국인 이탈리아 대사관이 있는 6호선 이태원역과, 외국인 여행객들이 붐비는 4호선 명동역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로 방송 될 예정이다.

지하철 안전 홍보음원은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지 않기’ ‘무리하게 승·하차 하지 않기’ ‘휴대전화만 보고 걷지 않기’의 3가지를 스타들의 익숙한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승객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위한다는 취지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