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주영, 서사무엘과 7월 7일 합동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주영 X 서사무엘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주영 X 서사무엘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주영과 가수 서사무엘이 특별한 합동공연에 나선다.

주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주영이 오는 7월 7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서사무엘과 함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최근 종영한 Mnet ‘브레이커스’에서 뛰어난 음악성을 보였던 주영과 서사무엘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주영과 서사무엘은 해당 방송에서 감각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에 공연에서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주영과 서사무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열정적인 무대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주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주영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콘서트인 만큼 완벽한 무대를 위해 서사무엘과 함께 열심히 준비 중이다”며 “방송에서 미처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채로운 무대와 이들만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영은 최근 신곡 ‘PRADA (Feat. pH-1)'(프라다)를 깜짝 발표했다. ‘브레이커스’ 2차 경연 무대에서 ‘프라우드(Proud)’란 곡명으로 불렀던 신곡 ‘PRADA (Feat. pH-1)’는 주영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pH-1의 랩피처링이 더해져 감성적이면서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곡이다.

서사무엘은 ‘2016 한국대중음악상 R&B Soul 음반상’을 받은 실력파 아티스트다. 지금까지 ‘Frameworks’, ‘EGO EXPAND(100%)’, ‘Kafka’, ‘float’, ‘창문’ 등의 곡을 통해 자신만의 색과 영역을 선보였다.

주영과 서사무엘이 함께하는 ‘주영 X 서사무엘 콘서트’는 멜론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으 오는 7월 7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