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200′ 27위·’핫100’ 65위로 5주 연속 동시 진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5주 연속 미국 ‘빌보드 200’과 ‘핫 100’ 차트에 진입했다.

26일(미국 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세 번째 정규 음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빌보드 200’ 27위,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는 ‘핫 100’ 65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발표한 정규 2집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와 타이틀곡 ‘DNA’로 세운 4주 연속 차트 진입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한국 가수 최초로 5주 연속 음반과 싱글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LOVE YOURSELF 轉 Tear’는 ‘월드 음반’ 2위, ‘인디펜던트 음반’ 6위, ‘톱 음반 세일즈’ 19위, ‘캐나디안 음반’ 19위에 각각 올랐다. ‘FAKE LOVE’ 역시 ‘메인스트림 톱 40 팝 송’ 36위, ‘스트리밍 송’ 45위, ‘온 디맨드 스트리밍 송’ 48위,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6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80번째 1위를 기록 중이며, ‘아티스트 100’에서는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