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에 홀린 극장가…개봉작 예매율 1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마녀' 김다미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마녀’ 김다미/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마녀’가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강렬한 액션 볼거리, 신예 김다미를 비롯해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폭발적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호평 받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녀’는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영화가 나온 것이 신기하다”(네이버_dasu****) “우리나라에 이런 영화 없었어요. 꼭 보세요!!”(네이버_ijyp****) “김다미, 최우식 역대급 매력의 캐릭터 완성. 강렬하고 감각적인 액션들은 또 한 번 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취향저격”(네이버_sson****) “정말 잘 만들어진 영화다”(네이버_kuji****) “김다미 배우의 어마어마한 연기 추천합니다”(네이버_happ****) “내용도 스토리도 재미있다. 조민수, 박희순이 카리스마가 뭔지 제대로 느끼게 해줬다”(네이버_rntm****) 등의 호평을 전했다.

‘마녀’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