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본격 프로모션 돌입…명동 버스킹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공원소녀.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그룹 공원소녀. /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그룹 공원소녀(GWSN)가 올 하반기 정식 데뷔에 앞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키위미디어그룹에서 내놓는 첫 걸그룹인 공원소녀는 지난 18일 공식 SNS 계정을 개설했다. 모든 멤버 공개를 마치고 지난 25일 그룹 방탄소년단 ‘DNA’, 블랙핑크 ‘휘파람’을 커버한 영상을 올렸다.

더불어 페이스북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처음 인사를 나눴다. 멤버 미야·소소·레나는 각각 일본어, 중국어, 영어로 소통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호응을 얻었다.

공원소녀는 “오는 38일 오후 7시 명동에서 길거리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