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치명적인 눈빛..’컴백 임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 영케이.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치명적인 눈빛을 짓고 있는 사진을 17일 공개했다.

데이식스는 오는 26일 세 번째 미니음반 ‘슛 미:유스 파트 원(Shoot Me : Youth Part 1)’ 발표를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개별 예고 사진을 공개 중이다. 이번 주인공은 영케이.

사진에는 고개를 들다 정면을 보는 영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른한 움직임으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 ‘슛 미’에 담긴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오는 19일까지 멤버별 사진과 움직이는 포스터,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슛 미’는 레게 장르로 도발적인 분위기의 곡이라고 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