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온 마스’ 김재경, 1988년 미녀로 변신…4회 첫 등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김재경/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김재경/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에서 1988년 미녀로 변신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라이프 온 마스’ 4회에 김재경이 처음 등장한다. 극중 김재경은 탤런트라는 꿈을 잠시 접어두고 화장품 외판원으로 현실을 살아가는 한말숙 역으로 출연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5일 한말숙 역으로 변신을 마친 김재경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경은 1988년의 감성을 구현해 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에서 김재경은 다채로운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연함으로 가득 찬 표정부터 수줍어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까지 다른 분위기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오는 14일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