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 월간 프로젝트 신곡 ‘MADNESS’ 오는 20일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EDEN STARDUST' 티저/사진제공= KQ엔터테인먼트

‘EDEN STARDUST’ 티저/사진제공= KQ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이든이 월간 프로젝트 ‘EDEN STARDUST'(이든 스타더스트)의 두 번째 신곡 ‘MADNESS(매드니스)’를 오는 20일 발표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EDEN STARDUST’의 두 번째 음원 ‘MADNESS(매드니스)’ 1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에는 월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신곡을 알리는 ‘EDEN STARDUST. 02’라는 문구와 함께 붉은 색의 ‘MADNESS’라는 글자가 새겨졌다. 첫 번째 음원과는 상반된 강렬한 느낌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달 처음 공개된 ‘EDEN STARDUST’의 첫 번째 곡 ‘Lazy Love(레이지 러브)’에는 이든이 프로듀싱뿐 아니라 가창에 직접 참여했다. 깊이 있는 음색과 함께 뮤지션 윤하와의 나른하고 섹시한 케미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DEN STARDUST’는 송라이팅과 프로듀싱을 펼치고 있는 이든의 월간 프로젝트로, 음악 활동을 해오며 만난 많은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이끌어내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매달 신곡을 발매한다.

‘EDEN STARDUST’의 이번 신곡 ‘MADNESS’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