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선한 영향력 通했다…팬클럽도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350만원 쾌척’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공식 팬클럽 가넷, 사무엘 SNS

사진제공=공식 팬클럽 가넷, 사무엘 SNS

가수 사무엘(SAMUEL)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팬들도 동참했다.

사무엘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는 모습과 소감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나선 사무엘은 “나의 응원이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이 같은 관심과 응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고, 많은 이들이 뜻깊은 일에 동참해주시기를 소망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엘의 공식 팬클럽 가넷은 좋은 취지를 이어받아 14일 승일희망재단에 350만 원을 쾌척하며,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에 힘을 보탰다. 팬클럽 회원들은 기부금을 모아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했고, 팬클럽에 가입하지 않은 팬들도 적극적으로 기부 행렬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