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매뷰’ 구하라, 녹화 도중 잠든 사연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MC 황승언(왼쪽부터), 구하라, 이수현/사진제공=JTBC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MC 황승언(왼쪽부터), 구하라, 이수현/사진제공=JTBC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이하 ‘마매뷰’)의 MC 구하라가 녹화 도중 잠들었다.

14일 방송되는 ‘마매뷰’ 8회 ‘매드 픽스’ 코너에서는 원피스, 수영복, 캐리어부터 바캉스에서 사용하기 좋은 바디&헤어 제품까지 바캉스를 떠나기 전 꼭 챙겨야 할 패션·뷰티 아이템들이 소개된다.

MC들은 각종 제품들을 피부에 직접 사용하며 효과가 있는지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구하라는 자신이 선택한 바디 오일 제품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자신의 쇄골부터 다리까지 온 몸에 직접 바르며 테스트를 진행했다. 특히 한 제품을 사용하던 중 실제로 ‘꿀잠’이 들고 말았다.

MC들을 푹 빠지게 만든 바디 케어 아이템들은 14일 오후 8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