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웹 소설 플랫폼 전속 광고 모델 발탁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우주소녀.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우주소녀 성소·보나·설아·루다·은서가 웹 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의 전속 모델이 됐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2일 “최근 우주소녀의 멤버 성소·보나·설아·루다·은서가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의 전속 모델로 활동한다”며 “지난 5월 멤버들은 ‘우주 LIKE 웹소설’이라는 콘셉트로 문피아의 지면 광고 촬영도 마쳤다”고 밝혔다.

문피아는 판타지, 무협 등 각종 장르의 웹소설을 서비스하는 전문 연재 창구다. 약 60만 명이 넘는 독자와 수십만 종의 작품이 매일 업데이트외며 성장 중이다.

문피아 관계자는 “우주소녀만의 유쾌하고 밝은 이미지가 문피아의 주 사용층인 10~20대와 부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또 “이번 광고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주소녀와 다양한 마케팅을 하며 브랜드 인지도의 강화뿐 아니라 웹소설의 대중화 및 저변 확대를 통해 국내외 넓은 고객층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년 2월 ‘모모모’로 데뷔한 우주소녀는 최근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