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타이베이’ 워너원→더보이즈 라인업 확정…샤이니 키 MC에 낙점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 in TAIPEI'_ 최종 라인업/사진제공=Mnet

Mnet ‘엠카운트다운 in TAIPEI’_ 최종 라인업/사진제공=Mnet

대만 타이베이에서 오는 7월 열릴 Mnet ‘엠카운트다운 in TAIPEI’ 라인업이 최종 확정됐다. 앞서 발표된 라인업인 워너원, 선미, 펜타곤, 구구단, (여자)아이들에 이어 5팀이 추가된 총 10팀의 아티스트와 스페셜 MC까지 함께 한다.

먼저 ‘뿜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모랜드가 출연한다. 달콤한 매력의 아스트로,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해내고 있는 CLC도 합류했다. 청량미 넘치는 골든차일드, 탄탄한 실력을 갖춘 더보이즈도 출격한다. 이들은 자유분방한 매력과 열정 충만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페셜 MC로는 최근 정규 6집으로 컴백한 샤이니의 키가 등장한다.

‘엠카운트다운 in TAIPEI’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K팝과 K컬쳐에 열광하는 대만 현지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이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계획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오는 7월 5일 1만석 규모의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이번 ‘엠카운트다운 in TAIPEI’는 같은 달 12일 Mnet을 통해 국내에도 방송된다. 추후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SNS 계정(https://www.facebook.com/mcountdow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