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피트 데이비슨과 공개 열애 3주 만에 약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피트 데이비슨(위)과 아리아나 그란데 / 사진제공=아리아나 그란데 SNS

피트 데이비슨(위)과 아리아나 그란데 / 사진제공=아리아나 그란데 SNS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새 남자친구인 배우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현지시각) 미국 매체 US위클리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은 지난 9일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생일 파트에서 지인들에게 약혼 소식을 알렸다. 이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결혼을 매우 서두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피트 데이비슨의 열애는 지난 5월 21일 처음 알려졌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같은 달 30일 SNS에 피트 데이비슨과 찍은 사진을 올리고 “네가 내 삶에 들어온 것 같아”라는 글을 덧붙이면서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래퍼 맥 밀러와 2년 동안 열애하다가 지난 4월 결별했다. 그의 새 연인인 피트 데이비슨은 미국 유명 코미디쇼 ‘SNL’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