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두 번째 ‘가요무대’, 실수 없이 잘 마쳤어요”…오늘(11일) 방송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성은 / 사진제공=성은 SNS

가수 성은 / 사진제공=성은 SNS

가수 성은이 11일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한다.

성은은 이날 ‘가요무대’에서 정훈희의 ‘빗속의 연인들’을 부를 예정이다. 자신만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겠다는 포부다.

최근 ‘가요무대’ 녹화를 마친 성은은 자신의 SNS에 “두 번째 ‘가요무대’, 실수 없이 잘 마치고 귀가한다. 처음으로 부모님까지 초대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떨렸다”고 적으며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성은은 지난 1월 5일 트로트곡 ‘오빠꺼’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오빠꺼’는 절친한 사이인 가수 춘자와 DJ들이 작곡 및 편곡했으며 성은이 처음으로 작사했다. 세련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