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수원 경동원에 300만 원 기부”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웹툰작가 기안84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예능‘나 혼자 산다’(연출 황지영)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웹툰작가 기안84/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기안84가 자신이 기부한 보육원에 남긴 글 / 사진제공=기안84 SNS

기안84가 자신이 기부한 보육원에 남긴 글 / 사진제공=기안84 SNS

웹툰 작가 기안84가 수원의 한 보육원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안84는 지난 9일 SNS에 “수원 경동원, 큰돈은 아니지만 선욱이랑 각각 300만원 기부하고 옴. 애들 예쁘네”라고 적고 보육원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기안84는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밝게 미소짓고 있다.

최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에 이어 이번 기부까지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그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기안 씨 덕분에 마음 따뜻하게 하루를 시작하네요” “대단하네요. 더 성공하시길” “정말 좋은곳 잘쓰이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기안84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