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이준기·최민수, 적인가 아군인가…병원 난투극 포착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무법 변호사'의 이준기와 최민수 / 사진제공=tvN

‘무법 변호사’의 이준기와 최민수 / 사진제공=tvN

tvN ‘무법변호사’의 이준기와 최민수가 병원에서 난투극을 벌인다.

지난 9일 방송된 ‘무법변호사’ 9회에서 봉상필(이준기)은 안오주(최민수)의 덫에 걸려 최대웅(안내상) 살해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수감됐다. 더불어 봉상필이 대웅파 조직 일원이 휘두르는 흉기에 찔려 긴장감을 높였다.

10회 방송을 앞두고 10일 공개된 사진에서 봉상필과 안오주는 병원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옷 무리와 육탄전을 벌이고 있다. 철천지원수로 매번 날 선 대립각을 벌였던 두 사람은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예상 밖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며 “봉상필·안오주가 병원에서 난투극을 벌일 수밖에 없던 기막힌 위급 상황과 반전이 펼쳐질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