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김명수 활약에 ‘아는형님’, 타깃 시청률 1위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고아라(왼쪽) 김명수 /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배우 고아라(왼쪽) 김명수 / 사진제공=JTBC

JTBC ‘아는 형님’이 동시간대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아는 형님’ 타깃 시청층인 2049 세대를 대상으로 시청률 3.2%(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지상파와 비지상파에서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다. 평균 시청률은 5.9%(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JTBC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 중인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가 출연했다. 고아라는 동생에게 배워 온 마술과 막춤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명수 역시 뛰어난 유연성을 자랑하며 림보 실력을 보여주는 등 활약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