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ELRIS), 28일 미니 3집으로 컴백 확정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후너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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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엘리스(ELRIS)가 컴백일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 컴백 티저 홍보 일정이 적힌 콘텐츠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게재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엘리스는 오는 28일 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한다.

첫 번째 미니앨범 ‘위, 퍼스트(WE, first)’로 청순하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로 소다처럼 톡톡 튀고 상큼한 매력을 어필했던 엘리스가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을 통해 어떤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새 미니앨범 발표를 앞둔 엘리스는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