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연돌’ B.A.P, 오는 7월 21·22일 단독 콘서트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B.A.P /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 /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가 오는 7월 21일과 22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B.A.P 2018 라이브 리미티드 인 서울(B.A.P 2018 LIVE LIMITED in SEOUL)’을 연다.

B.A.P는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사랑받아온 히트곡과 멤버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특별 무대 등을 보여줄 계획이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어느 때보다도 다채로운 셋 리스트와 B.A.P 멤버들의 넘치는 에너지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4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B.A.P는 서울 공연에 앞서 오는 23일 방콕, 7월 8일 대만에서 콘서트를 연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