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혜빈·낸시, 미니 4집 콘셉트 사진서 파격 변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모모랜드 혜빈 /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그룹 모모랜드 혜빈 /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그룹 모모랜드 낸시 /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그룹 모모랜드 낸시 /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그룹 모모랜드 혜빈과 낸시가 새 음반 콘셉트 사진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8일 모모랜드의 미니 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혜빈은 단발과 선명한 색깔의 의상으로 귀여움과 섹시미를 동시에 강조한다. 낸시는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해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미니 4집 제목이자 콘셉트인 ‘펀 투 더 월드’에는 즐겁고 신나는 일들을 세계로 전파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담았다”며 “음반 콘셉트에 맞게 멤버들의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재밌게 해석하려고 애썼다”고 설명했다.

모모랜드의 미니 4집은 오는 26일 발매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