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정재영부터 스테파니 리까지… 뜨거운 촬영 현장 포착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검법남녀'/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MBC ‘검법남녀’/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MBC ‘검법남녀’ 대본 삼매경에 빠진 5인 배우들의 현장 스틸 컷이 공개됐다.

‘검법남녀’(극본 민지은·원영실, 연출 노도철·현라회) 는 정재영(백범), 정유미(은솔), 이이경(차수호), 박은석(강현), 스테파니 리(스텔라 황)의 열정 가득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오늘(8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영, 정유미,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 리는 쉴 틈 없이 캐릭터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백범 캐릭터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는 정재영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연기 열정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다. 정유미는 극중 캐릭터 은솔에 온전히 녹아든 채 틈 날 때마다 대본을 보는 등 캐릭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이경과 스테파니 리는 촬영 쉬는 시간에도 스태프들과 의견을 나누며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처럼 이이경이 작품에서 보여주는 열혈 형사 모습 뒤에는 남다른 노력이 숨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또 스테파니 리 역시 독특한 매력을 가진 스텔라 황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대본 체크는 물론 자신의 배역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의욕을 발휘하고 있다. 이어 박은석은 대본을 보는 눈빛마저 카리스마 넘치는 검사의 아우라를 느끼게 해 그의 연기 열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이에 ‘검법남녀’ 제작진은 “완벽한 장면을 담기 위해 현장에서 스태프들, 배우들 모두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며“촬영마다 혼신을 다해 열연을 보이는 배우들의 뜨거운 에너지와 함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검법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