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오늘(7일) ‘엠카’서 완전체·유닛 무대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워눠원, 프로미스나인, 온앤오프, 이달의소녀 yyxy, 가수 유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사진제공=각 소속사

그룹 워눠원, 프로미스나인, 온앤오프, 이달의소녀 yyxy, 가수 유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사진제공=각 소속사

그룹 워너원의 신곡 무대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쳐진다.

워너원은 7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켜줘(Light)’ 무대와 유닛 더 힐(옹성우·이대휘)의 ‘모래시계’, 트리플 포지션(강다니엘·김재환·박우진)의 ‘캥거루’ 무대를 공개한다. 워너원이 음악 방송 무대에서 신곡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5일 데뷔 11년 만에 솔로 음반을 발표한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시티팝 장르의 타이틀곡 ‘숙녀’로 화려한 무대를 보여줄 전망이다.

Met ‘아이돌학교’ 출신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은 타이틀곡 ‘두근두근(DKDK)’과 수록곡 ‘22세기 소녀’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온앤오프는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컴플리트(Complete)’와 수록곡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 외에도 방송에는 그룹 샤이니, 방탄소년단, AOA, 볼빨간 사춘기, (여자)아이들, 프리스틴V, 엔플라잉, 이달의 소녀 yyxy, 가수 사무엘 등이 출연한다. 또 워너원의 멤버 황민현, 이대휘는 이날 특별MC를 맡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