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펜타곤 후이X아이들 소연, 천재 작곡가 타이틀 두고 경쟁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아이돌룸'

사진=JTBC ‘아이돌룸’

펜타곤의 후이와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천재 작곡가’의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남매 그룹’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이 출연한다.

이날 ‘아이돌룸’에서는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의 작곡 실력 검증에 나섰다. 먼저 펜타곤의 리더 후이는 한 경연 프로그램에서 ‘NEVER’를 선보였고, 워너원의 ‘에너제틱’ 펜타곤의 ‘빛나리’등을 직접 작곡한 떠오르는 ‘작곡돌’이다. (여자)아이들에서는 리더 소연이 데뷔 20일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른 곡 ‘LATATA’의 작곡가로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팩트 체크’ 코너에서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두 가지 미션을 통해 두 사람의 ‘천재 작곡가설’을 검증했다. 돈희콘희는 즉석에서 단어를 말하고 이를 통해 곡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또한 후이와 소연에 버금가는 ‘천재 작사가’가 특별 출연해 그가 만든 가사로 작곡을 하는 미션도 진행됐다. ‘천재 작사가’로 등장한 인물의 정체를 본 펜타곤과 아이들 멤버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돌룸’은 오는 9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