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사리지 않고 촬영”…‘리치맨’ 김준면, 제대로 망가졌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리치맨'의 김준면 / 사진제공=iHQ

‘리치맨’의 김준면 / 사진제공=iHQ

MBN ‘리치맨’에서 김준면이 확실하게 망가진다.

6일 방송되는 ‘리치맨’에서 이유찬(김준면)과 김보라(하연수)의 6년 전 인연이 드러난다. 이 과정에서 이유찬이 소주를 병째로 마시고 바닷가에 드러눕는 등 술주정을 부리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이유찬은 검은 비닐봉지를 옆에 내팽개친 채 소주를 마시고 있다. 몸을 적시는 바닷물에도 아랑곳 않고 드러누운 모습은 언제나 기세등등하던 지금의 이유찬과 사뭇 다르다.

‘리치맨’ 제작진은 “김준면은 촬영 당시 날씨가 아직 덜 풀려 바닷물이 차가웠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리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며 “이유찬의 감정에 완벽하게 몰입하려는 그의 노력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리치맨’은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