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박형식·고성희, 키스 직전 눈 맞춤…‘두근두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박형식(왼쪽) 고성희 /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배우 박형식(왼쪽) 고성희 /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KBS2 ‘슈츠’의 박형식과 고성희가 입을 맞춘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슈츠’ 11회에서 고연우(박형식)와 김지나(고성희)는 예상치 못한 첫 키스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 이 가운데 6일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도 얼굴을 가까이 마주한 키스 직전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 고연우와 김지나는 어두운 저녁 길에서 마주서 있다. 두 사람 사이의 가까운 거리와 서로를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제작사는 “눈빛 하나로도 이토록 떨리게 만드는 두 배우의 케미를 영상에서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밝혔다.

‘슈츠’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