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프리티’ 오마이걸 승희, 아이라이너 검증 위해 5000번 사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업!프리티' 오마이걸/사진제공=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업!프리티’ 오마이걸/사진제공=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오마이걸 승희, 지호가 라이프타임 뷰티쇼 ‘업! 프리티’에서 뷰티팁과 걸그룹으로서 고충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업! 프리티’에서는 오마이걸 멤버인 승희와 지호가 다양한 개인기와 걸그룹 뷰티팁을 선보였다.

승희는 ‘교통사고가 나도 지워지지 않는 아이라이너’로 알려진 제품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함경식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몰랐던 트렌드를 알려주며 코덕(코스메틱 덕후)임을 증명했다. EDM 성대모사부터 기린 모사까지 귀여운 4차원 매력을 뽐내기도 하고 자신의 뷰티템을 어필하기 위해 팝스타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를 국악 버전으로 바꿔 부르기도 했다.

지호는 “여름철 무대 행사를 다닐 때마다 겨드랑이 땀 때문에 팬들에게 인사하기 어렵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그 밖에도 한선화, 차오루, 배우 이혜란과 오마이걸 승희는 직접 사용하는 아이라이너를 5000번 이상 그리며 지속력을 검증했다.

‘업! 프리티’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라이프타임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