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천 펜타포트’, 자우림·후바스탱크 등 2차 라인업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펜타포트 2차 라인업 포스터 / 사진제공=PRM

펜타포트 2차 라인업 포스터 / 사진제공=PRM

‘제13회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인천 펜타포트)’의 2차 라인업이 5일 발표됐다.

라인업에는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후바스탱크, 워크 더 문, 데이브레이크, 크래쉬, 라이프 앤 타임이 이름을 올렸다.

1차 라인업을 통해서는 나인 인치 네일스, 린킨파크의 마이크 시노다, 더 블러디 비트루츠, 서치모스, 칵스, 선우정아, 새소년이 발표됐다.

요일별 라인업도 발표됐다. 전야제인 오는 8월 10일에는 자우림과 데이브레이크가 ‘인천 펜타포트’의 시작을 알린다. 토요일인 11일에는 나인 인치 네일스, 마이크 시노다, 더 블러디 비트루츠, 칵스, 크래쉬, 선우정아가 출연한다. 12일에는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후바스탱크, 서치모스, 워크 더 문, 라이프 앤 타임, 새소년이 출연해 ‘인천 펜타포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