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시대’, 탕약 재료에 뇌섹男들 ‘경악’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사진제공=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사진제공=tvN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시대’)에서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라쉬 ·박경 등 6명의 ‘뇌섹남’들이 한층 강력해진 뇌 풀기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뇌섹시대’에서는 베일에 감춰진 미스터리한 출제자가 등장해 6명의 뇌섹남들을 집단 패닉으로 몰아넣는다.

2개월의 휴식기를 가지고 돌아온 뇌섹남들은 “뇌 풀기가 확 달라졌다”며 극찬했지만 예상 밖의 출제자가 “샤워하며 만들었다”는 창의력 넘치는 문제에 무릎을 꿇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콩 수학 천재들의 상위 1% 문제도 공개된다. 16세의 귀여운 홍콩 특파원은 수학천재들 중에서도 상위권 학생들만 풀 수 있다는 수학올림피아드 문제를 출제해 뇌섹남들의 두뇌를 자극한다.

또한 멤버들은 인문학·과학·역사 등 다양하고 신선한 문제가 출제되는 신규 코너 ‘뇌섹피디아’에서 의문의 탕약을 받게 된다. 탕약의 정체가 공개되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탕약의 정체는 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뇌섹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