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6월의 신부 된 사연은?…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정채연/ 사진제공=더블킥엔터테인먼트

정채연/ 사진제공=더블킥엔터테인먼트

정채연이 6월의 신부가 됐다. 그녀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유는 뭘까. 또 피앙세는 과연 누구일까.

5일 더블킥 엔터테인먼트는 6월의 신부로 분한 정채연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정채연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베일로 살포시 얼굴을 가린 채 손에 든 부케를 응시하고 있다. 청초한 신부의 자태가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채연의 맞은 편, 그녀의 남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들은 어떠한 인연으로 생애 첫 웨딩 마치 순간을 맞이하게 됐는지 호기심이 커지는 상황.

촬영 현장 관계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채연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 순간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며 “다음에 이어질 스토리에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정채연이 함께한 사연은 무엇일 지 두 번째 티저 이미지는 오는 7일 0시에 공개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