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한지상X박소현, 핑크빛 기류 형성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현대무용가 김설진과 배우 한지상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전격 방문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의 ‘출구가 없구나! 치명적 아트 몬스터 특집’ 편에는 어마어마한 매력을 가진 네 남자가 출연한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배우 한지상, 현대 무용가 김설진이다.

최근 녹화에서 김설진은 세계 10대 무용단 중 하나로 꼽히는 벨기에 ‘피핑 톰’에서 자신이  ‘심장’을 맡고 있다고 밝혀 큰 관심을 모았다. 김설진은 안무를 통해 그가 ‘심장’일 수밖에 없음을 직접 증명해 보였다. 특히 MC와 게스트의 동작을 묶어 춤으로 승화시키는 그의 천재성에 모두가 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

유명 스타들의 춤 선생으로도 유명한 김설진은 꼬마 룰라 시절 GD와의 일화도 공개했다. 특히 그는 과거와 현재의 GD에게 다른 호칭을 사용해 웃음을 줬다. 뿐만 아니라 ‘이효리 때문에’ 이상순과 강한 유대감을 가지게 된 사연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뮤지컬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멋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한지상도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모든 음역대를 소화하는 성대 괴물이자 조정석, 주원 등 몬스터급 인맥을 자랑하는 한지상은 ‘비스’에서 괴물 같은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지상은 이상형을 묻자 MC 박소현을 꼽으며 핑크빛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박소현을 보면 가능성이 느껴진다”고 충격 고백을 하며 강하게 어필했다. 또한 박소현에게 “나한테만 소원을 말해보라”며 속삭이기도 해 집중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박소현 역시 한지상에게 “혼자 공연을 보러 가겠다”고 약속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비디오스타’는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