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3’ 오대환, 대민 봉사 도중 ‘긴급 상황’… ‘식은 땀’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의 오대환과 이청아가 울릉도 특산품인 미역취나물 채취 봉사에 두 팔 걷고 나선다.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시골경찰3’ 8회에서는 오대환과 이청아 순경이 평리 고산지대 순찰 도중 울릉도 특삼품 중 하나인 미역취나물을 채취하고 있는 마을의 어머니들과 만나게 된다.

오대환과 이청아 순경은 어머니들을 도와 대민 봉사에 투입된다. 바다와 산이 동시에 보이는 아름다운 평리 풍경 속에서 오랜만에 땀을 흘리며 진정한 노동의 즐거움을 느낀다.

하지만 오대환 순경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어쩔 줄 몰라했다. 배에서 신호가 온 것. 허허벌판 속 화장실이 있을 리가 없는 긴급 상황에서 한 어머니는 자신의 집 화장실을 선뜻 빌려주겠다며 나섰다. 하지만 두 순경이 있는 고산지대에서 집까지는 머나먼 거리였다. 오대환이 어떻게 위기 상황을 극복 했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 순경은 울릉도의 특산품 명이나물이 도난당한 사건 현장에 출동한다. 미역취나물부터 명이나물까지 울릉도의 특산품을 지키기 위한 순경들의 땀 흘리는 노력이 펼쳐진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