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빌보드 200 1위, 실감 안 났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방탄소년단/사진=SBS '8 뉴스' 방송화면

방탄소년단/사진=SBS ‘8 뉴스’ 방송화면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시상식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8 뉴스’에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정국은 빌보드 차트 1위 소감을 묻자 “처음에는 실감이 안 났다”며 “주변에서 많이 축하해주셔서 실감이 나고 있는데, 거기에 걸맞게 더욱 성장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홉은 빌보드 시상식 후 애프터 파티에 가지 않고 라이브 방송을 한 이유에 대해 “항상 시상식에서 좋은 성과를 이뤘을 때마다 기쁜 마음을 팬들과 가장 먼저 공유했다”며 “라이브 방송을 통해 우리만의 애프터 파티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