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 우주소녀 루다, 남다른 적응력 발휘… 양말에 소라게 저장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두니아' 방송화면

사진=MBC ‘두니아’ 방송화면

유노윤호, 샘 오취리, 권현빈, 우주소녀 루다, 정혜성이 미지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졌다.

3일 방송된 MBC ‘두니아’에서는 두니아에 떨어진 멤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우주소녀 루다는 바닷가를 해매던 중 소라게를 발견하고 양말을 벗기 시작했다. 루다는 양말에 소라게를 넣으며 “여기에 살아야겠다”며 “쪄 먹을까 구워 먹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혜성은 자신이 가지고 온 소지품을 확인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다. 이어 정혜성은 아단이라는 열매를 발견했고, 열매를 따기 위해 안간 힘을 썼다. 겨우 아단을 딴 정혜성은 “땄다. 땄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