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영국 윙워킹 도전 피하기 위해 “80kg까지 살 찌우겠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지석진, 전소민, 이광수, 유재석이 영국 윙워킹 참가 동의서를 작성했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다.

네 사람은 영국 몸서리 패키지를 앞두고 한 자리에 모였다. 이광수는 “78kg부터는 윙워킹 못 탄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PD는 “80kg 이상은 못 탄다”고 설명했고, 유재석은 “지금부터 밥 많이 먹어서 살 찌워야겠다”고 꼼수를 부렸다.

PD는 “여러분이 그렇게 꼼수 부리면 영국 가기 전에 살 뺄 수 있는 아이템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했다. 이광수는 유재석에 “형 지금 몇 kg이에요?”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지금 62kg”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