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god 데니안, 해외 직구 빨리 받는 방법? “잊어야 한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이제 만나러 갑니다' 샘오취리-데니안/ 사진제공=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샘오취리-데니안/ 사진제공=채널A

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god 데니안이 자신만의 해외 직구 꿀팁(?)을 공개한다.

이날 출연진들은 남북 철도가 연결될 경우 해외 직구가 반나절 만에 가능해질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데니안은 “보통 해외직구는 빨라도 보름 정도 걸린다. 그걸 계속 신경 쓰면 힘드니 직구를 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물건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만의 꿀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함께 출연한 샘 오취리는 “한국에서 고향(가나) 제품을 해외직구 하냐”는 질문에 “가나 제품 보다는 국내산(한국 물건)을 더 즐겨 찾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남희석, 박은혜가 진행하는 종편 최장수 프로그램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북한 출신 새터민들이 출연해 남북 간의 화합을 모색하는 남북소통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