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공작소’ 이원일, 양세형과 먹방 대결 “이 정도면 내가 이기지 않을까”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사진제공=KBS Joy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사진제공=KBS Joy

KBS Joy 예능프로그램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 양세형과 이원일이 불꽃튀기는 접전을 펼친다.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속 ‘먹스타그램 코너’는 매주 침샘을 자극하는 맛집 음식 소개와 함께 이원일과 양세형이 먹방 리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3일 방송에서는 오동통 살이 오른 ‘새우’가 주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하와이식 새우요리 ‘스캠피’와, 한국식 ‘간장새우덮밥’이 박빙의 승부를 펼친다. 간장새우덮밥은 간장새우를 고소한 날치알, 계란 노른자와 함께 밥 위에 올려먹는 요리다.

자신의 추천 요리를 소개하던 이원일은 “이정도면 오늘은 내가 이기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분출해 양세형을 자극한다. 반칙(?)에 가까운 특급 요리로 반격에 나선 양세형은 억울한 이원일에게 “제발…칭얼대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원일은 양세형과 라이벌 구도인 것을 망각하고 상대방의 요리에 깊이 빠졌다. ‘눈앞에 하와이 바다가 펼쳐진 듯 황홀한 맛의 새우요리’가 등장하며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