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바비큐&음악 파티 ‘굴라굴라페스티벌’ 연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돈스파이크/사진제공=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돈스파이크/사진제공=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돈스파이크가 고기를 모티브로 한 특별한 파티를 연다.

돈스파이크는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마이라이브홀에서 ‘굴라굴라 페스티벌(Goula Goula Festival)’을 열고 파티의 메인 호스트로 나선다.

‘굴라굴라 페스티벌’은 돈스파이크가 직접 스테이크를 구워주고 헝가리 전통음식인 굴라쉬를 선보이는 파티다. 또한 무대에서 디제잉을 하는 그의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음악과 요리가 결합된 이색 페스티벌이다.

돈스파이크는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놀라운 스테이크 먹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굴라쉬는 돈스파이크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선보인 헝가리 음식이다. 당시 백종원도 그가 만든 굴라쉬를 먹어 본 뒤 요리 실력을 인정했다.

이날 ‘굴라굴라 페스티벌’에는 돈스파이크를 비롯해 유명 DJ들도 호스트로 나서 흥겨운 음악과 다채로운 EDM 사운드를 들려줄 계획이다.

‘굴라굴라 페스티벌’ 관련 예매 공지는 인터파크에서 볼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