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미쳐도 좋아’ ‘여자 김종국’ 강세정, 로프에 매달려 모모랜드 ‘뿜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SBS '살짝 미쳐도 좋아'/사진제공=SBS

SBS ‘살짝 미쳐도 좋아’/사진제공=SBS

대세 배우 강세정과 기은세가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더욱 특별해진 일상을 공개한다.

기은세는 ‘한 컷’에 미쳐 있는 일상과 러블리한 신혼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일 밤 12시 25분 방송되는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기은세가 인테리어에 이어 자신만의 플레이팅 기술을 선보인다. 반려견 ‘구름이’의 점심을 위해서 깜찍한 플레이팅을 선보이고, 평범한 김치볶음밥도 감성적으로 꾸미는 신공을 발휘한다.

‘여자 김종국’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운동’에 미쳐 있는 일상을 공개했던 배우 강세정은 절친 배우 배정화와 함께 특별한 운동 데이트를 떠났다. 이들은 최근 SNS를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번지 댄스’에 도전한다. 번지 댄스란 번지 로프에 매달려 춤동작을 소화하는 운동이다. 두 사람은 이날 모모랜드의 ‘뿜뿜’에 맞춰 댄스를 선보인다.

‘한 컷’ 미스타 기은세와 ‘운동’ 미스타 강세정의 독특한 일상은 1일 밤 12시 25분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