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헤이즈·넬·다듀, 워너원 유닛 프로듀싱 이어 피처링까지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워너원 월드투어 개인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CJ E&M

워너원 월드투어 개인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CJ E&M

그룹 블락비 지코, 가수 헤이즈, 밴드 넬,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워너원의 새 음반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워너원은 오는 6월 4일 스페셜 음반 ‘1÷x=1(UNDIVIDED)’를 발매한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켜줘’와 네 팀의 유닛곡까지 모두 5곡이 실린다. 유닛곡으로는 트리플포지션 팀(박우진·김재환·강다니엘)의 ‘캥거루’, 린온미 팀(하성운·윤지성·황민현)의 ‘영원+1’, 더힐 팀(옹성우·이대휘)의 ‘모래시계’, 남바완 팀(박지훈·배진영·라이관린)의 ‘11’ 등이 있다.

지코, 헤이즈, 넬, 다이나믹듀오는 각각 트리플포지션, 린온미, 더힐, 남바완의 프로듀싱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피처링으로도 힘을 보탰다. 여기에 멤버 강다니엘, 박우진, 옹성우, 이대휘는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인 역량을 뽐낼 전망이다.

워너원은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원: 더 월드(ONE: THE WORLD)’ 투어의 첫 공연을 연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