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부터 자우림까지”, 렛츠락 페스티벌 1차 라인업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2018 렛츠락 페스티벌 1차 라인업 포스터 / 사진 제공=렛츠락페스티벌

2018 렛츠락 페스티벌 1차 라인업 포스터 / 사진 제공=렛츠락페스티벌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렛츠락페스티벌(이하 렛츠락)이 1차 라인업 15팀을 28일 오전 9시에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했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최근 JTBC ‘비긴어게인2’에서 활약한 밴드 자우림과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파워를 입증한 국카스텐이 포함됐다.

또한 장미여관, 크라잉넛, 몽니, 로맨틱펀치, 안녕하신가영, 심규선, 치즈, 윤딴딴, 1415, 소수빈, 마르멜로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 2일 출연팀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된 렛츠락의 블라인드 티켓은 판매 시작과 함께 매진됐다.

이에 렛츠락은 블라인드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119,000원인 2일권 티켓을 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피스메이커 티켓’을 판매할 예정이다.

렛츠락은 오는 9월 15~16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내 중앙잔디광장과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피스메이커 티켓은 오는 29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