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철, ‘에헤라디오’서 라이브쇼…어쿠스틱 버전 ‘슈퍼스타’ 가창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암 파인 떙큐’ 커버 / 사진제공=포크라노스

‘암 파인 떙큐’ 커버 / 사진제공=포크라노스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 MBC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이하 에헤라디오)’에서 어쿠스틱 라이브쇼를 펼친다.

이한철은 28일 방송될 ‘에헤라디오’ ‘음유시인 라이브쇼’에 출연해 상암 MBC 가든스튜디오에서 라이브쇼를 펼친다. 이한철이 직접 기타를 치며 모든 곡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이날 대표곡 ‘슈퍼스타’와 ‘산책’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부른다. 특히 암 투병자들로 구성된 합창단원들과 함께한 특별 앨범 수록곡 ‘암 파인 땡큐’도 들려준다.

DJ인 안영미와 최욱은 이한철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들으면 모두 아는 노래’를 조명한다. 영화와 드라마, 광고 등 우리 생활의 곳곳에 스며든 이한철의 음악을 찾아보는 것. 또한 이한철이 각종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소신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유도 물어본다.

‘에헤라디오’는 평일 오후 8시 25분부터 10시까지 MBC 표준FM(수도권 95.9MHz)을 통해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