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문재인 대통령께 더 큰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싶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김의성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아이파크몰 용산 CGV에서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제작 영화사 집)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조준원 기자wizard333@

배우 김의성 / 사진=조준원 기자wizard333@

배우 김의성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다.

김의성은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모로 힘든 시기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께 더 큰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함께해 주시면 좋겠어요”라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함께 게재했다.

해당 청원은 ‘문재인 대통령님께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같은 날 올라왔다.

이 청원에서는 “우리 대통령님에게 직접 청원합니다. 언제나 국민이 뒤에서 지켜주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그러니 당신에게, 문재인이라는 당신에게 청원합니다. 꼭 같이 국민들 손잡고 행복하고 모두가 먼저인 세상이 도래하는 순간에 같이 눈물흘리며 부둥켜 안고 눈물 한바가지 흘려봅시다. 지난 일년과 앞으로의 4년. 그리고 특히 오늘 하루.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해당 청원은 하루 만인 26일 14만 명을 돌파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