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데뷔 3주년 기념 전시회 ’17’S CUT’서 민규·디에잇 작품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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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데뷔 3주년 전시회 ’17’S CUT – 세븐틴과 캐럿이 함께한 3년, 그 빛나는 순간들’ (이하 ’17’S CUT’)에서 멤버 민규와 디에잇의 작품이 공개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4일 ’17’S CUT’에서 ‘김민규 & XUMING HAO 展 : PRESENT’ 존을 별도 기획해 민규와 디에잇이 그동안 직접 그려온 그림 작품들을 전시회를 통해 공개한다고 알렸다. 팬들에게 선사하는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것. 전시에 앞서 민규와 디에잇의 작품을 각 1점씩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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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작품 중 ‘성장통’은 민규가 처음 작업한 그림으로 작품 안에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 디에잇의 작품 ‘심장’은 검은 배경에 화려한 색감들이 폭죽처럼 터져있는 장면을 섬세한 감성으로 나타냈다.

평소 민규와 디에잇은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등 남다른 감각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민규, 디에잇의 그림과 함께 데뷔 3주년 전시회가 어떤 내용으로 채워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븐틴 데뷔 3주년 기념 전시회 ’17’S CUT’은 데뷔일인 5월 26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3일까지 총 9일간 성동구에 위치한 ‘팀웍디자인’에서펼쳐진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